수명주기 단계

단계 정의

수명주기 단계를 이해함으로써 고객들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적절하게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트릭스 제품은 3단계의 수명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본 유지보수 단계: 제품의 시장 출시일부터 시작하여 유지보수 종료일에 다음 단계로 이전합니다.
  • 연장 유지보수 단계: 유지보수 종료일에 시작하여 수명종료일에 다음단계로 이전합니다.
  • 수명종료단계: 수명 종료일에 시작합니다.

시트릭스는 이러한 제품 수명주기 단계를 통하여 제품군 또는 제품 출시 착수 계획을 표명합니다. 이 발표는 특정 영업 종료일, 유지보수 종료일, 제품 수명 종료일과 같은 사항을 포함하도록 제품 쳬계표를 업데이트 하는 현황 변경일 통지 시에 이루어집니다. 다양한 수명주기일의 정의에 대해서는 수명주기 정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각 단계에서의 유지보수 및 지원


기본 유지보수 단계

제품 출시일을 시작으로 유지보수 종료일까지 제품에 완전한 지원과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트릭스는 제품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핫픽스, 핫픽스 롤업팩 또는 서비스팩 등 형태의 코드단위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팩 또는 핫픽스 롤업팩 발행으로 제품의 새로운 유지보수 기준이 정해집니다. 고객은 유지보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 서비스팩 또는 핫픽스 롤업팩으로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지원은 웹사이트의 소프트웨어 지원 프로그램하드웨어 지원 프로그램에서와 같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제공됩니다.

연장 유지보수 단계

유지보수 종료일에 이른 후에는 연장 유지보수 단계로 간주됩니다. 이 단계에서도 기술지원은 이전과 같이 계속되지만 코드단위의 유지보수는 시트릭스가 선정한 중요 보안관련 문제로 제한됩니다. 보안문제는 기존 유지보수정책과 호환되는 핫픽스를 통하여 수정됩니다. 이 유지보수 정책은 기존 서비스팩 또는 핫픽스롤업팩으로 나타납니다. 보안문제는 공지된 보안상 취약점, 기타 보안상 취약점 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표한 보안 업데이트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특정제품이 연장 유지보수 단계에 들어가는 결정은 신제품 또는 기존 제품의 신버전을 통하여 가장 최신이고, 기능 우위이며, 안정화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순조로운 고객이동에 대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신기능과 항상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로 인해 기존 제품의 확장은 물론 신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 문제를 포함한 시트릭스 제품의 수명주기는 영향을 받습니다.

제품수명 종료 단계

수명 종료일에 도달하면 고객은 라이센스 동의서의 조항내에서 제품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이용가능한 지원 옵션은 제한적입니다. 지식베이스 또는 다른 온라인 자료에 축적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나 업데이트되지는 않고, 있는 그대로(as-is) 제공됩니다. 고객은 기존의 제품 라이센스 조항내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약표


  기본 유지보수 연장 유지보수
비보안 핫픽스 유지보수  
기능 향상판  
온라인 시트릭스 지식베이스에서 제공되는 제품별 정보
유료 기술지원(건별, 지원 플랜별, 기타)
핫픽스 유지보수와 관련된 보안

시트릭스 제품 수명주기 지원 정책은 이미 구매한 제품과 관련한 기존 시트릭스 고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다른 제품 또는 다른 서드파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트릭스는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자체 판단하에 제품 수명주기 지원 정책을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합니다. 웹사이트 www.citrix.com에 나타나 있는 정책내역은 효력 발생일의 변동사항을 반영하도록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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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se Study

    • PeeVee Corporation
      “We need program and server configurations that can be flexibly adapted to the changing needs of our business. The ability to modify configurations and settings without taking our system offline is the greatest advantage NetScaler has delivered.”